회원가입      |      로그인
home | 도서관 | 도서목록 | 신간목록 | 추천도서 | 새도서 신청 | 교회 홈페이지

제목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번호

4769

저자

신야 히로미

번역자

이근아

출판사

이아소

분류

건강

소분류

의학

KDC분류번호

510 병 5819 히

내용

『병 안 걸리고 사는법』의 실천편. 저자인 닥터 신야 히로미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기울일 것을 강조하며, 우리 몸의 5가지 흐름을 바꿔주는 7가지 신야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신야 건강법은 우리 몸이 본디 알고 있는 천부적인 건강의 능력을 되살리는 방법으로 엔자임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풍부한 엔자임이 온 몸에 골고루 빠르게 잘 순환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인간의 몸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인간이 아무리 해로운 것을 섭취해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분골쇄신 최선을 다하고, 괴롭고 힘들 때는 ‘신호’를 보내 건강을 지킬 조치를 취하라고 말한다. 내 몸의 건강 메시지를 듣고, 그것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병 안 걸리고 오래도록 열정적인 인생을 누릴 수 있다. 30대가 넘은 우리나라 성인남녀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생활습관병(성인병)’도 예외는 없다. 당뇨, 암, 고혈압 등 성인병의 뿌리는 ‘유전자’다. 때문에 의사들은 가족 병력(病歷)을 조사한다. 하지만 이런 유전자를 작동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관리 결함,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유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잘못된 습관이 유전되는 것이다. 아이 때부터 보고 자란 부모의 나쁜 습관을 자라서도 그대로 따라하니 병이 생길 수밖에 없다. 어릴 때부터 쌓인 잘못된 습관으로 인간 수명을 좌우하는 ‘엔자임’이 빠르게 고갈되고 병과 싸울 힘이 떨어지면 몸은 신호를 보낸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생활습관병(성인병)’을 자기 몸에 대한 관리의 부실에서 비롯된 “자기관리 결함병”이라고 고쳐 부르자고 주장한다.

상태

대여중